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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소식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한글상점 1·2호점, 21일 재개점...방문객 이벤트 운영_20260421
  • 한글문화도시사업팀
  • 2026-04-21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한글상점 1·2호점,
21일 재개점...방문객 이벤트 운영
- 오는 21일부터, 지역 청년 사업가 참여한글 상품 판매문화행사 공간으로 운영
- 재개점 이벤트로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및 SNS 인증 고객 할인 혜택 제공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한글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한글상점 12호점이 21일부터 본격 운영하며, 방문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글상점 12호점은 2025년 조성 및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상반기 운영 준비를 마쳤다. 두 상점 모두 관내 대학 출신 청년 사업가가 운영을 맡아 지역 기반 청년 협업 모델로 자리 잡는다. 또한 판매 수익의 일부를 지역문화진흥기금으로 적립되어 지역에 환원될 예정이다.
 
한글상점 1호점은 나성동 세종예술의전당 인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한글상품과 문화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판매 공간에서는 39개 기업의 200여 종의 한글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한꾸 공모전과 한글 콘텐츠 개발 사업을 통해 제작된 상품과 세종 지역 기업의 제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1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행사 공간은 무료 대관이 가능하다. 세종시민과 관내 단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대관 신청을 받고 있으며, 네이버 예약(링크 https://booking .naver.com/booking/10/bizes/1612927)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관은 공연·체험·행사·강연 등을 목적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재단의 승인 후 사용할 수 있다. 재개점 이벤트로는 방문객 중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글 양말을 증정하며, 증정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한글상점 2호점은 조치원역 인근에 위치한 판매전시공간으로, 조치원 청과거리만의 특성과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요소를 결합해 조성되었다. 올해부터 과일과 한글 관련 소품 70여 종을 판매하며, 관내 대학교 동아리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재개점 이벤트로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SNS 방문 인증 고객에게 멤버십 카드를 증정한다. 멤버십 카드 소지자는 향후 한글상점 2호점뿐만 아니라 조복이네가 운영하는 행사, 축제 부스에서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월~토요일 10시부터 19시까지이다.
 
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시민들이 한글의 가치를 담은 상품과 문화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한글상점을 지역 기반 한글 문화 콘텐츠의 유통과 체험 거점으로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SNS 인스타그램 계정(@hangeul_sj, @hangeul_sangjeom, @jobok_jochi)을 통해 알 수 있다.
 
붙임 : 한글상점 1, 2호 외관 사진 각 1. .